가을햇살에 반짝, 마취효과 가진 때죽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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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에 반짝, 마취효과 가진 때죽나무 열매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08.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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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1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때죽나무에는 매년 5월께 아래로 향해 피는 백색 종모양의 꽃을 달리고, 7월이면 작은 열매가 달린다. 마취효과가 있는 이 열매를 짓이겨 시냇물에 뿌리는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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