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08.16 목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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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을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 환영합니다.

중앙신문은 지난 1945년 좌익계 신문으로 서울에서 창간되었지만, 경영의 어려움 등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폐간되었다가 오늘에 이르러 다시 재 창간하게 되는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재 창간을 맞이한 현재의 중앙신문은 옛 중앙신문의 창간정신을 고스란히 이어받는 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재 창간의 역사적 순간을 맞이한 중앙신문은 앞으로 국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국가의 중요한 정치,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알리고, 사실 보도를 통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데에 온 힘을 쏟을 생각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현 사회는 무엇보다도 정론직필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언론보도가 정확하지 않고, 공정하지 않으면 독자는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으며, 잘못된 정보로 얻어지는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소식을 접한 상태에서 각종 선거를 치른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떻겠습니까? 아마 불 보듯 뻔한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나라가 혼란에 빠질 것이며, 국가의 경제 또한 어렵게 돼 국민들의 삶은 고달파질 것입니다.

이처럼 언론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 자신의 사견이나,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익성과 공정성도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즉, 신문에 실리는 각종 기사는 공익을 우선으로 해야 하며, 공정해야 합니다. 신문에 실리는 기사가 공익성이 없고, 공정하지 못하면 그것은 언론의 기본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신뢰성과 다양성을 유지하고 추구하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언론은 시민들과 신문을 보는 독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되어야 하며, 독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성도 추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속 정확한 보도를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알아야 만 하는 정보가 있으며, 내일 알아도 되는 정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시각각 알맞은 정보야말로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고, 독자들의 생각을 살찌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운영에서 얻어진 이익금으로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언론의 책임을 다하며, 국민 화합을 이끌고, 사회 공헌 활동에까지 힘을 쏟는 언론이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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