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도 예뻐...양평 오빈리 길가에 핀 주황색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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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더위에도 예뻐...양평 오빈리 길가에 핀 주황색 ‘능소화’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2.07.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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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4시10분께 양평군 오빈리 길가에 주황색을 한 ‘능소화’가 예쁘게 피어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4시10분께 양평군 오빈리 길가에 주황색을 한 ‘능소화’가 예쁘게 피어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중앙신문=장은기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410분께 양평군 오빈리 길가에 주황색을 한 능소화가 예쁘게 피어있다. 능소화는 옛날 소화라는 이름의 궁녀가 임금과의 하룻밤 사랑을 잊지 못해 매일 밤 자신의 처소에서 임금을 기다리다 상사병에 걸려 죽은 자리에서 핀 꽃이 바로 능소화라고 전해진다. 능소화 꽃말은 기다림, 영광, 명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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