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재촉 비" 흠뻑 맞은 애기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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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재촉 비" 흠뻑 맞은 애기나팔꽃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09.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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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0일 낮 12시30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 고달사지 인근에 하얀색을 한 애기나팔꽃이 활짝 핀 채로 비를 흠뻑 맞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0일 낮 12시30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 고달사지 인근에 하얀색을 한 애기나팔꽃이 활짝 핀 채로 비를 흠뻑 맞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0일 낮 1230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 고달사지 인근에 하얀색을 한 애기나팔꽃이 활짝 핀 채로 비를 흠뻑 맞고 있다.

애기나팔꽃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에는 주로 경기도와 인천에서 발견되는 꽃이다. 꽃은 7-10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피며, 꽃 끝은 5각형으로 얕게 갈라지는 게 특징이다. 애기나팔꽃의 꽃말은 허무한사랑, 풋사랑, 기쁜소식, 거짓, 애교, 애정, 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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