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양평고속도로 즉시 추진돼야...3번째 발언 이어가
상태바
김동연, 서울양평고속도로 즉시 추진돼야...3번째 발언 이어가
  • 김주홍 기자  ju0047@naver.com
  • 승인 2023.07.13 19: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자신의 SNS에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와 관련 즉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의 이번 발언은 지난번 기자회견에 이어 3번째다. (사진=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자신의 SNS에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와 관련 즉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의 이번 발언은 지난번 기자회견에 이어 3번째다. (사진=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중앙신문=김주홍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와 관련 즉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의 이번 발언은 지난번 SNS에 올린 글과 이은 기자회견에 이어 3번째다.

김 지사는 13일 오후 자신의 SNS이런저런 구차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딱 두 가지만 강조한다첫째는, 무책임한 국책사업 백지화는 즉각 철회하고, 둘째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애초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며, 주민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고, 가장 빠르게 건설할 수 있는 안으로 즉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평군민분들, 경기도민분들이 오래 기다리셨다.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를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김 지사의 이날 발언은 경기도에 속해 있는 양평과 광주, 하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사업 추진의 마음을 담아 한 것으로 해석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화요기획] 제3연륙교 내년 개통, 영종 관광 활성화 ‘호재’ 되나
  • [단독] 여주에 여섯 번째 ‘스타벅스’ 매장 문 연다...이르면 4월 DT점 오픈
  •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김포시민 초청 5호선 희망 드림' 무료 콘서트 개최
  • 동두천 장림마을 '650년 수령 느티나무' 상고대 활짝
  • 인천 부평구 산곡 6구역 재개발 사업 ‘내부 갈등 증폭’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새벽부터 '비' 또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