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으로 돌진한 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상태바
안경점으로 돌진한 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 남용우 선임기자  nyw18@naver.com
  • 승인 2023.12.01 18: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일 새벽 0시30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국도에서 화물차 2대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3중 추돌사고가 나 운전자 1명이 숨졌다. (CG=중앙신문)
80대 운전자가 주차하던 중 도로변의 상점으로 돌진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80대 운전자가 주차하던 중 도로변의 상점으로 돌진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50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역 인근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안경점으로 돌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경점 외벽 유리창과 내부 진열장이 파손됐다조사결과 A씨는 주차를 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급발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용우 선임기자
남용우 선임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화요기획] 제3연륙교 내년 개통, 영종 관광 활성화 ‘호재’ 되나
  • [단독] 여주에 여섯 번째 ‘스타벅스’ 매장 문 연다...이르면 4월 DT점 오픈
  •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김포시민 초청 5호선 희망 드림' 무료 콘서트 개최
  • 인천 부평구 산곡 6구역 재개발 사업 ‘내부 갈등 증폭’
  • 동두천 장림마을 '650년 수령 느티나무' 상고대 활짝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새벽부터 '비' 또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