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택리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서 불, 작업자 3명 자력 대피
상태바
김포 양택리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서 불, 작업자 3명 자력 대피
  • 권용국 기자  ykkwun62@naver.com
  • 승인 2023.11.11 13: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오전 8시36분께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의 한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8시36분께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의 한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1일 오전 836분께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의 한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짜리 264198규모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6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최초 공장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공장 안에서 근무 중이던 작업자 3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화요기획] 제3연륙교 내년 개통, 영종 관광 활성화 ‘호재’ 되나
  • [단독] 여주에 여섯 번째 ‘스타벅스’ 매장 문 연다...이르면 4월 DT점 오픈
  •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김포시민 초청 5호선 희망 드림' 무료 콘서트 개최
  • 인천 부평구 산곡 6구역 재개발 사업 ‘내부 갈등 증폭’
  • 동두천 장림마을 '650년 수령 느티나무' 상고대 활짝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새벽부터 '비' 또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