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로 필요한 만큼만···사이좋았던 ‘구름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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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로 필요한 만큼만···사이좋았던 ‘구름과 일출’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2.06.0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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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5시27분께 여주시가지에서 바라본 일출 위의 짙은 구름이 매너 좋은 착한 구름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5시27분께 여주시가지에서 바라본 일출 위의 짙은 구름이 매너 좋은 착한 구름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527분께 여주시가지에서 바라본 일출 위의 짙은 구름이 필요한 만큼 내준  매너 좋은 착한 구름처럼 보인다. 구름 밑의 눈부신 일출은 남한강 바닥에 들어앉아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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