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한국관광 100선 5회 연속 선정...‘양평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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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한국관광 100선 5회 연속 선정...‘양평 두물머리’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1.05.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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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양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두물머리 인근을 상공에서 본 모습. 두물머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회(2년에 1회) 연속 선정된 곳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진=김광섭 기자)

강한 바람이 심했던 9일 오후 1시께 휴일을 맞아 연인,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두물머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2년에 1) 연속 선정된 곳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양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두물머리에서 연꽃과 수생식물로 유명한 세미원으로 가는 길이다. 이 길은 배로 만들어진 배다리길이다. 배다리를 드론이 상공에서 본 모습.

두물머리는, 두 갈래 이상의 물줄기가 한데 모이는 지점이란 뜻으로, 이곳은 남한강 물과 북한강 물이 하나가 되는 곳이다.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합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두물머리 바로 옆에는 연꽃으로 유명한 세미원이 있다.

드론이 양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두물머리 인근을 상공에서 본 모습. 두물머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회(2년에 1회) 연속 선정된 곳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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