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길목' 대추나무에 남겨진 '까치밥'
상태바
'겨울 길목' 대추나무에 남겨진 '까치밥'
  • 김성운 기자  sw3663@hanmail.net
  • 승인 2023.11.24 10:4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오전 10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의 한 음식점 옆 대추나무에 겨울새들을 위한 일명 까치밥이 남겨져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전 10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의 한 음식점 옆 대추나무에 겨울새들을 위한 일명 까치밥이 남겨져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 24일 오전 1030분께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의 한 음식점 옆 대추나무에 겨울새들을 위한 일명 '까치밥'이 남겨져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7~-3,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했다또 오전 2시를 기해 경기도(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경기도(가평·이천·여주·양평 제외)와 서울·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3년차 의정부시청 여성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박정 후보 유세장에 배우 유동근氏 지원...‘몰빵’으로 꼭 3선에 당선시켜 달라 ‘간청’
  • 감사원 감사 유보, 3년 만에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산단 공급
  • 1호선 의왕~당정역 선로에 80대 남성 무단진입…숨져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5일, 월)...흐리다가 오후부터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2일, 금)...오후부터 곳곳에 '비' 소식, 강풍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