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4050 위원회’ 발족···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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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4050 위원회’ 발족···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역할 수행
  • 박남주 기자  oco22@hanmail.net
  • 승인 2022.01.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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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 등 갖고 ‘대선 승리’ 다짐
공약 발굴·지역 발전·통합에 진력
이재명 “4050세대 정책발굴 최선”
더불어민주당 ‘전북4050위원회’는 위원회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선봉 역할에 나섰다.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전북4050위원회’는 위원회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선봉 역할에 나섰다.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전북4050위원회’는 지난 8일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위원회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오는 3월 9일 실시될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엔 민주당 4050위원회 상임고문인 김윤덕 의원을 비롯해 임종성 민주당 4050중앙위원장, 박지훈 전북4050위원회 수석본부장, 김성주 전북도당위원장, 전북4050위원회 진형석·전성호 공동본부장, 14개 시·군 공동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4050위원회는 전북의 민주당 지지기반 확장, 세대 간 현안 공유 및 정책발굴, 청년과 노년을 잇는 디딤돌 역할을 통해 전북발전과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선봉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4050세대는 민주화 운동, 외환위기 등 시대적 아픔을 딛고 성장한 대한민국의 경제 일꾼들이나, 대선 때마다 4050세대를 위한 뚜렷한 정책은 없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4050세대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대선 공약 발굴과 청년과 노년층의 가교역할 등 지역발전과 통합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재명 후보는 김윤덕 의원이 대독한 축사에서 “현재 4050세대는 치솟는 물가와 가계부채, 부동산 등 부의 양극화와 불평등, 고용 불안정과 노후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진정으로 필요한 4050세대의 정책발굴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윤덕 의원은 “전북의 4050세대가 노년층과 청년층의 가교 역할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꿈꾸는 대한민국 대전환, 대혁신에 튼튼한 뿌리가 돼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박지훈 전북4050위원회 수석본부장은 “그 동안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면서 검증된 능력을 보여줬다”며 “전북의 4050세대의 목소리를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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