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건물 간판교체하던 50대 남성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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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가건물 간판교체하던 50대 남성 추락사
  • 이복수 기자  bslee9266@hanmail.net
  • 승인 2024.04.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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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상가 건물에서 간판을 교체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CG=중앙신문)

| 중앙신문=이복수 기자 | 인천의 상가 건물에서 간판을 교체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8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25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상가 건물 4층 외벽에서 50대 남성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당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A씨는 개인사업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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