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빨라지는 봄" 양평서 부풀어 오른 '홍매화 꽃몽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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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빨라지는 봄" 양평서 부풀어 오른 '홍매화 꽃몽우리'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4.02.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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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40분께 양평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 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40분께 양평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 중앙신문=장은기 기자 |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40분께 양평군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며 낮 최고기온은 5~8도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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