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署, 여주IC 교차로 개선으로 교통사고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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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署, 여주IC 교차로 개선으로 교통사고예방
  • 박도금 기자  jasm8@daum.net
  • 승인 2017.11.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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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신문=박도금 기자 |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는 지난 28일 점봉교차로~여주TG 구간의 차선조정 및 컬러레인 설치를 통해 불필요한 차선변경을 최소화해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점봉교차로는 여주시청에서 장호원 방면으로 갈 경우 1, 2차로에서 직진 시 140m의 짧은 구간에서 1~2 차로변경이 불가피해 교통사고 및 지·정체의 원인이 되어왔다.

여주경찰서는 점봉교차로 진입 전 600m지점부터 1차로는 여주IC 방면, 2차로는 장호원 방면으로 노면표시를 통해 차량을 유도하고, 교차로 횡단 시 통행속도를 고려한 차로유도를 위해 안전지대, 컬러레인과 유도선을 설치했다.

점봉교차로 진입 전 여주IC방면 진행차량은 1차로, 장호원 방면 차량은 2차로를 이용한다면 더 이상의 불필요한 차선변경에 따른 사고위험 및 정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민 김 모 씨는 “점동면에 거주하는데 점봉교차로와 여주IC구간에 차로조정 및 컬러레인 설치로 차선변경이 줄어 안전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여주경찰서는 앞으로 주민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존 도로와 교차로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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