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6 화 01:56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민주당 안양 동안을 지역대의원대회 성황
  • 안양=강학희 기자
  • 승인 2018.08.08 17:56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안양 동안을 지역위원장인 이재정 국회의원은 지난 3일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지역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양 동안을 지역위원회 정기지역대의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의원대회는 강태완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전국대의원 및 상무위원 선출 및 의결과 각종 위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재정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위원장 선임 이후 첫 정기지역대의원대회인 만큼 경기안양 동안을 지역위원회가 중심되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와 함께 “당원이 중심된 열려있고 소통하는 정당문화 정착으로 안양시민의 감동을 이끌어내는 지역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직접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 홍익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재정 위원장과 경기안양 동안을 당원여러분이 함께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안양 동안을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제1의 지역위원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이재정 의원의 후원회장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이재정의원은 물론 안양 동안을 당원의 든든한 후원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의원 대회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휴가철임에도 불구, 안양 동안을 전국 및 지역대의원, 당원,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강학희 기자  lmk@joongang.tv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강학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