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경기·인천(23일, 화)...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려져, 밤부터 천둥·번개 동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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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경기·인천(23일, 화)...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려져, 밤부터 천둥·번개 동반 비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4.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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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사진=중앙신문DB)
23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려지겠고, 늦은 밤부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정도겠다. (사진=중앙신문DB)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23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려지겠고, 늦은 밤부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정도겠다.

다음날인 24일 수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다가 저녁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25일 목요일은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4,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1~24, 성남 11~24, 과천 10~24, 안양 12~24, 광명 14~25, 군포 13~24, 의왕 11~24, 용인 10~23, 오산 10~25, 안성 10~23, 이천 9~24, 여주 9~23도로 예상된다.

양평 10~23, 하남 11~24, 광주 10~23, 파주 9~22, 양주 9~22, 고양 10~24, 의정부 10~22, 동두천 10~23, 연천 9~22, 포천 9~22, 가평 9~21, 남양주 10~23, 구리 12~24, 김포 11~24, 부천 12~22, 시흥 10~24, 안산 11~25, 화성 11~24, 평택 11~2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2~22, 강화 10~22, 백령도 11~16, 서울 13~2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39(수위: 805)부터 오후 449(수위: 788)까지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056(수위: 114)부터, 오후 115(수위: 79)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5~75%', 오후 '45~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48, 일몰은 오후 71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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