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일자리 1만2263개·고용률 64.8%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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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일자리 1만2263개·고용률 64.8% 목표
  • 남용우 선임기자  nyw18@naver.com
  • 승인 2024.03.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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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 공시
5개 추진 전략·실천과제 20개 구성
“지역경제 활성화·고용 안정 최선”
남동구는 최근 인천시가 실시한 2020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남동구가 올해 일자리 1만2263개 창출과 고용률 64.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녨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 인천 남동구가 올해 일자리 12263개 창출과 고용률 64.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녨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공시는 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 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지역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크게 성장하는 중소기업의 중심 남동국가산업단지 청년자립 도전 일자리 취업취약계층의 다양한 맞춤 일자리 상생하는 일자리 미래 성장 일자리 등 5개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과제 20개로 구성됐다.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의 고도화,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한 대응 등이 앞으로의 과제로 나타났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활기찬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2263개를 창출하고, 지역 고용률(15~64)을 기존 64.6%에서 64.8%로 상승시킬 계획이다.

2024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은 남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노동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내 일(job) 찾기 좋은 도시, 남동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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