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까워" 밭에 그대로 버려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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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까워" 밭에 그대로 버려진 '무'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12.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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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16일 오전 11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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