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4일, 금)...기온 뚝, 수도권에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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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4일, 금)...기온 뚝, 수도권에 '한파주의보'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11.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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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해5도 '강풍주의보'
24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은 오전 2시를 기해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같은 시각 경기도(가평, 이천, 여주, 양평 제외)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중앙신문DB)
24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은 오전 2시를 기해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같은 시각 경기도(가평, 이천, 여주, 양평 제외)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4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가끔 비나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1미만이겠다.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1내외겠다.

기상청은 오전 2시를 기해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같은 시각 경기도(가평, 이천, 여주, 양평 제외)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다음날인 25일 토요일은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3~3, 성남 -3~2, 과천 -4~2, 안양 -3~2, 광명 -3~2, 군포 -3~2, 의왕 -4~2, 용인 -6~2, 오산 -5~3, 안성 -4~3, 이천 -4~3, 여주 -4~3, 양평 -3~3, 하남 -4~4, 광주 -5~2, 파주 -6~1, 양주 -7~1, 고양 -5~2, 의정부 -6~2, 동두천 -5~2, 연천 -6~1, 포천 -6~1, 가평 -6~2, 남양주 -6~3, 구리 -4~2, 김포 -5~2, 부천 -4~2, 시흥 -5~2, 안산 -5~2, 화성 -4~2, 평택 -3~3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3~1, 강화 -4~1, 백령도 -1~1, 서울 -3~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56(744)부터 오후 233(774)까지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821(135)부터 오후 847(146)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이겠다. 습도는 40%~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21, 일몰은 오후 51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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