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2일, 수)...절기상 소설, 눈 대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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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2일, 수)...절기상 소설, 눈 대신 '비'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11.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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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2~16도 '포근'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수요일인 오늘은 가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적은 양의 비가내리기 시작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사진은 전날(21일) 오후 5시40분께 여주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노을.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수요일인 오늘은 가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적은 양의 비가내리기 시작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사진은 전날(21일) 오후 5시40분께 여주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노을.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22일 수요일인 오늘은 가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적은 양의 비가내리기 시작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다음날인 23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곳곳에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린 후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 낮 최고기온은 12~16도로 전날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3~15, 성남 2~15, 과천 1~15, 안양 4~14, 광명 5~15, 군포 3~14, 의왕 2~14, 용인 0~13, 오산 1~15, 안성 1~15, 이천 -1~13, 여주 0~12, 양평 0~12, 하남 3~14, 광주 1~12, 파주 2~13, 양주 0~14, 고양 2~14, 의정부 1~13, 동두천 2~14, 연천 1~13, 포천 0~13, 가평 0~12, 남양주 1~14, 구리 2~14, 김포 4~14, 부천 4~14, 시흥 2~15, 안산 3~15, 화성 4~15, 평택 2~16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6~14, 강화 4~13, 백령도 11~14, 서울 5~1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낮 1215(638), 간조시각은 오전 610(253)부터 오후 623(226)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 나쁨', 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자외선지수도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이겠다. 습도는 65%~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17, 일몰은 오후 51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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