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 화려한 개막...3년 만에 대면 축제에 800여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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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 화려한 개막...3년 만에 대면 축제에 800여명 운집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2.09.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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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되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일 오후 6시30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이천풍물놀이’와 ‘대북’, ‘현대화고’ 식전공연과 세대별 도예인들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사진=송석원 기자)
3년만에 개최되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일 오후 6시30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이천풍물놀이’와 ‘대북’, ‘현대화고’ 식전공연과 세대별 도예인들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사진=송석원 기자)

3년만에 개최되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일 오후 630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이천풍물놀이대북’, ‘현대화고식전공연과 세대별 도예인들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오는103일까지 개최되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로 도자기와 사찰음식 특별전’ ‘도자체험 및 시연’ ‘도자기판매·전시’ ‘공연’ ‘먹거리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홍익표 국회문체위원장, 김일중 도의원, 유승우·조병돈·엄태준 전 시장, 조기주 교육장, 장재구 소방서장, 김현수 농협 시지부장, 최갑수 예총지부장, 도예인, 안동·삼척·제주 대표단, 시민, 학생, 800여명이 참석해 3년 만에 열리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축하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사음동 일대에 형성된 도예마을인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도 함께 진행되며, 이곳에서도 전통도자기를 비롯한 생활도자기, 인테리어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도자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다채로운 공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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