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의회 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국민의힘, 실무협의 즉각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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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국민의힘, 실무협의 즉각 나서야”
  • 김유정 기자  julia6122@naver.com
  • 승인 2022.06.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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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용인4)가 국민의힘을 향해 11대 의회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의회 전경.(사진=중앙신문DB)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용인4)가 국민의힘을 향해 11대 의회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에 즉각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의회 전경.(사진=중앙신문DB)

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용인4)가 국민의힘을 향해 11대 의회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에 즉각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26도민께서 7878로 여·야 동수를 선택한 것은 당리당략을 떠나 어려운 민생을 위해 협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면서 국민의힘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원구성을 비롯한 11대의회 준비를 위해 즉각 실무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대표단 1차 인선을 끝내는 등 11대 의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지만 국민의힘은 대표단 인선은 물론 원구성 협의에도 주저하면서 느긋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은 오는 28일 예정된 제359회 정례회 운영위원회에서 의장선거와 관련된 회의규칙 개정 유·무를 보고 협의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당장 의장선거뿐 아니라 상임위원회 구성 등 산적한 현안이 많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11대 의회 준비를 위해 여·야가 실무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세계경제 위기로 도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어려운 민생을 위해서 11대 의회가 해야 할 일이 많다. 712일 개회되는 제360회 임시회가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원구성을 비롯한 실무협의가 조속히 시작돼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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