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575명 집계...검사량 줄어든 연휴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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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575명 집계...검사량 줄어든 연휴효과
  • 김유정 기자  julia6122@naver.com
  • 승인 2021.10.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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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확진자 1557명, 해외유입 18명
코로나19 사망자 전날보다 11명 늘어
전 국민의 53% 2차 접종 완료 상태
인천시가 11일 오전 10시 기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 10개 군·구 가운데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8개 지역에서 1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57명, 해외유입 사례 18명 포함 1575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만 1352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전 1673명보다 98명 줄어든 1575명으로 집계됐다. 검사량이 줄어드는 연휴효과로 15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57, 해외유입 사례 18명 포함 1575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135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416,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9599(확진자 288),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1967(확진자 52)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1982건이다.

111982건 검사에서 1575명이 확진돼, 검사자 확진 비율은 1.41%로 나타났다.

또 신규 격리 해제자는 1528명으로 그동안 총 284197(88.44%)이 격리 해제돼, 현재 3463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6,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524명에 이른다. 치명률 0.79%이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1557명 중 서울 518, 경기 496, 인천 105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71.86%로 나타났다. 경남에서 70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4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도별 확진자는 서울이 5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에서 5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경기 496, 인천 105, 경남 70, 경북 57, 대구 49, 부산 46, 충북 44, 대전 39, 충남 33, 강원 24, 전북 23, 광주 14, 전남 13, 울산 11, 세종 10, 이 발생했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39739505명으로 전 국민의 77.4%로 이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27225977명으로 전 국민의 5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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