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물빛근린공원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
상태바
의왕시 물빛근린공원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
  • 최석민 기자  cjsm@joongang.tv
  • 승인 2020.08.25 15: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의왕시청)
25일 33℃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맞은 편에 위치한 물빛근린공원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가 시민들의 무더위를 잊게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청)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이 예고된 25일 낮 최고 33℃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맞은 편에 위치한 물빛근린공원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가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지난 2011년도에 조성한 물빛근린공원은 약 2만 5천㎡ 면적에 분수, 물방울 놀이터, 수변공원, 운동 공간 등의 다양한 시설물들로 조성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부족 요소수 공급되는 ‘거점 주유소 100곳은 어디?’...현장선 혼란
  • 경기북부의 한 어린이집 원장 남편..‘4살 여아에게 몹쓸 짓?’...경찰 수사 중
  • 국민의힘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
  • 용인 탈출곰 또 사살, 1마리 남아...수색 재개
  •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단 재편성···옥재은 부위원장, 대변인 겸직 ‘임명’
  • 영종도 아파트 놀이터서 놀던 아이들 ‘기물파손죄’ 신고한 입주민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