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상태바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송석원 기자
  • 승인 2020.07.13 19: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211필지(2.40㎢)가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211필지(2.40㎢)가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211필지(2.40)202074일부터 20227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 투기 차단을 위해 도내 29개 시·군 내 임야 중 211.28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구역 0.7등 총 211.98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데 따른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해당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의왕시,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건축공사 예정대로 진행
  • 140만 원 빌렸는데 이자만 600만 원... 道, 금융 피해본 저신용자 300만 원 대출
  •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공공청사 내 입주
  • 道, 청년들 정신과 외래치료비 최대 36만원 지원
  •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하남 미사호수공원' 수질 오염 논란
  • ‘수도이전’ 정략적인 반전카드는 ‘禁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