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슘 과다 살포, 하얗게 변한 도로
상태바
염화칼슘 과다 살포, 하얗게 변한 도로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0.02.03 14: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설용 염화칼슘이 과다 살포돼 인천 도원역 앞 도로가 하얗게 변해있다.(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인천시 동구 도원역 앞 도로에 제설용 염화칼슘이 과다 살포돼 오후 2시가 넘은 시간까지 역 앞 도로 위가 온통 하얗게 변해있다.

제설용 염화칼슘을 과다 살포할 경우 도로파손과 차량부식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원시, 우한 폐렴 의심 환자 3명 발생...격리 치료 중
  • [단독]‘한국복지당’ 출범 ‘정치권 관심’···실현 가능 복지 ‘정책정당’ 태동
  • "신종 코로나 녹이는 기부천사, 여주시에 마스크 구입 비용 1억원" 기부
  • "행복한 직원이 성공의 비결" (주)성환공구, 창립 20주년 맞아
  • 침체된 국내 건설업계에 ‘반가운 단비’
  • 평택시 '신종 코로나' 24시간 대응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