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개소
상태바
인천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개소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12.31 18: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는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가 지난 30일 제물포역사 1층에 개소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는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가 지난 30일 제물포역사 1층에 개소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는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가 지난 30일 제물포역사 1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2018년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상생유통지원센터는 더담지라는 이름으로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

더담지는 1차적으로 상품을 담는다는 의미와 더 나아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담아 궁극적으로 사회적가치를 담아내겠다 뜻의 이름이다.

더담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전시판매장 및 교육체험장과 카페 더담지로 운영되고, 현재 50여개의 기업이 제품판매 및 체험기업으로 입점했다. 더담지는 정기적으로 플리마켓을 여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개척해 참여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들과의 거리를 좁혀가며 상생을 도모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지역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

김재웅 인천시 사회적경제과장은 더담지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고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인천 서구에 ‘걷기 좋은 길’ 첫 조성
  • 파주시, 서울시 광역버스 9709번 폐선 ‘시민 불편’ 최소화
  • [단독]연천, 도 넘는 마을 이장 횡포…업체 전전긍긍 속앓이
  • 기쁜 소식 만든 평택시의회에 박수를
  • 민주당, ‘무료 공공 Wi-Fi’ 전국 확대
  • 한국당 임상수 단장 '파주시乙’ 21대 총선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