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건축사회·공간정보산업협회와 상호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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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건축사회·공간정보산업협회와 상호협력 체결
  • 김성운 기자
  • 승인 2019.12.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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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정책사업 협약
포천시는 시 관내 귀농·귀촌인 주거정착 지원을 위한 건축분야 정책사업에 따른 상호협력을 위해 포천지역 건축사회와 공간정보산업협회 시지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는 시 관내 귀농·귀촌인 주거정착 지원을 위한 건축분야 정책사업에 따른 상호협력을 위해 포천지역 건축사회와 공간정보산업협회 시지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는 시 관내 귀농·귀촌인 주거정착 지원을 위한 건축분야 정책사업에 따른 상호협력을 위해 포천지역 건축사회와 공간정보산업협회 시지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선 박윤국 시장과 조용춘 시의회 의장, 김한근 포천지역건축사회 회장, 임광식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을 위한 주택 설계 컨설팅과 용역수행, 주택 특화를 위한 기본설계() 개발 등을 협력과제로 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전철 7호선 포천까지의 연장사업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착공 등 광역교통시설 확충과 양수발전소 건설 등을 이루면서 귀농·귀촌인이 살기 좋은 자족도시로 나가고 있다, “귀농인들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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