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어린이집 원장 180명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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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집 원장 180명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 진행
  • 강상준 기자
  • 승인 2019.11.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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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180여 명을 대상으로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180여 명을 대상으로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과 보육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 교육 차원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김광이 센터장이 강사로 초빙돼 보육시간의 변동, 연장보육반의 구성, 보육료와 인건비 지원, 자동출결시스템 등을 설명, 체제 개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석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새롭게 바뀌는 보육지원 체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개편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이날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내년에 바뀌는 보육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어린이집 운영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유용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육지원 체계 개편으로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어린이집에서 생활할 수 있고, 교사들의 근무 여건도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바뀌는 규정이 현장에 제대로 적용돼 신뢰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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