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단국대 죽전캠퍼스 미술관 4층서 불, 16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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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단국대 죽전캠퍼스 미술관 4층서 불, 16분만에 진화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12.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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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54분께 용인시 기흥구 단국대학교 죽전캠페스 미술관 4층 교수 연구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1시54분께 용인시 기흥구 단국대학교 죽전캠페스 미술관 4층 교수 연구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4일 오후 154분께 용인시 기흥구 단국대학교 죽전캠페스 미술관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층 교수 연구실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대학 미술관 4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7대 등 장비 31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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