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자원순환 활성화 거점 역할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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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원순환 활성화 거점 역할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 문 열어
  • 김상현 기자  sanghyeon6124@naver.com
  • 승인 2023.10.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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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왼쪽)이 26일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에 전시된 물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과천시청)
신계용 과천시장(왼쪽)이 26일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에 전시된 물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과천시청)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과천시가 26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거점이 될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를 시민회관 체육관동 2층 위치한 녹색가게매장 안에 개장했다.

과천시는 오아르 개장에 맞춰, 기부 등을 통해 중고물품을 판매가 이뤄지던 녹색가게도 새롭게 단장해 재개장했다.

오아르는 경기도 최초로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자원순환 매장으로 무포장, 친환경, 새활용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존’, 각종 세제 등을 소분·리필 판매하는 리필존’, 커피박, 병뚜껑 등을 회수하는 재활용품 회수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체험·교육존으로 운영된다.

26일 오픈 행사장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김진웅 과천시의회 의장, 시민 등이 함께 참석하여 오아르와 녹색가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제로-웨이스트샵 오아르의 개장과 녹색가게의 재개장을 축하한다. 과천시가 자원순환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아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녹색가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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