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새빛포럼, 13일 영화 ‘재심’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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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새빛포럼, 13일 영화 ‘재심’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강사로 나서
  • 권영복 기자  bog0170@naver.com
  • 승인 2023.09.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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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재심 전문변호사가 제147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사진제공=수원시청)
영화 ‘재심’ 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재심 전문변호사가 제147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사진제공=수원시청)

| 중앙신문=권영복 기자 | 영화 재심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재심 전문변호사가 제147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는 오는 13일 오후 4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사람을 보듬고 키우는 우리 수원을 주제로 제146회 수원새빛포럼을 연다.

박준영 변호사는 수원 노숙소녀사건등 그가 경험한 사례를 소개하며 사람 중심의 가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재심주인공의 실제모델이다 ‘2007년 수원역 노숙소녀 살인사건의 국선변호사로도 알려졌다. 유퀴즈 온더 블럭, 말하는대로, 차이나는 클라스, JTBC뉴스룸, SBS나이트라인 등 방송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우리들의 변호사’, ‘지연된 정의등이 있다.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된다.

10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8회 수원새빛포럼에서는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북키즈콘)’와 연계해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가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 부모의 마음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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