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 TV] 양평 오빈역 인근 산불...야산 약 1000㎡ 소실

2022-02-22     장은기 기자

19일 낮 1230분께 앙평군 오빈리 오빈역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당국이 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했다.

불은 양평읍 오빈리 인근 야산 약 1000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다.

당시 산불이 발생한 곳은 양평군 경의중앙선 오빈역에서 약 150여미터 떨어진 곳으로, 당시 바람이 세차게 부는 등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투입해 인근 남한강의 물을 이용 화재 진압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