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INK 콘서트 2차 라인업 확정 ‘관람객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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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INK 콘서트 2차 라인업 확정 ‘관람객 기대감 Up~’
  • 인천=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18.08.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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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스트로, NCT127 등 우주소녀 등 인기K-POP스타 출연
/인천시 제공

| 중앙신문=인천=김광섭 기자 |
9월 1일 인천 문학경기장서 열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정상급 K-POP한류 콘서트인 INK2018(Incheon K-POP Concert)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7월말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레드벨벳을 비롯하여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127, TRCNG 인기 K-POP스타 5개 팀이 추가 공개되면서 국내 최대 K- POP콘서트로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INK10주년을 기념하여 출연진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대기실 게릴라 인터뷰 생중계가 진행될 뿐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학경기장 북문광장에서 그간 INK콘서트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History 영상 상영과 K-POP스타 포토존, 커버댄스 무대, 각종홍보,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국내외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북문광장 상설무대에서는 멤버 전원이 10대로 구성돼 이슈가 된 TRCNG의 미니 팬미팅도 진행된다.

인천시는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2차 추가 티켓예매를 국내 관람객 대상으로 티켓링크 통해 내일 저녁 8시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무료이나 수수료와 배송료는 본인부담이다.

인천=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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