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올해의 책 작가와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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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올해의 책 작가와 만남 개최
  • 계양구=조민수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18.06.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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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계양구=조민수기자] 계양구는 지난 20일 도서관 관계자와 독서동아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청 6층 평생학습관에서 2018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성인·청소년분야 선정 도서 ‘편의점 가는 기분’의 박영란 작가를 모시고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계양구는 2018년 올해의 책으로 성인·청소년분야 ‘편의점 가는 기분’과 아동분야 ‘악당이 사는 집’을 선정해 다양한 독서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식전행사로 ‘편의점 가는 기분’의 내용 중 일부를 ‘음악이 있는 모노드라마’로 공연을 펼쳐 강연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

이어서 계양구 책마을도서관 김숙 관장의 진행으로 박영란 작가로부터 ‘편의점 가는 기분’을 집필한 작가의 의도와 책 속에 숨겨져 있는 내용을 화기애애한 가운데 들어볼 수 있었다.

초, 중, 고등학교에서 독서토론을 지도하게 될 올해의 책 ‘독서토론리더과정’ 참여자들은 관내 학교에 토론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편의점 가는 기분’의 박영란 작가에 이어 9월에는 ‘악당이 사는 집‘의 이꽃님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계양구=조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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