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파란 하늘
상태바
'반갑다' 파란 하늘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7.10 09: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맛비가 잠시 그친 10일 오전 9시37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잠시 그친 10일 오전 9시37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장맛비가 잠시 그친 10일 오전 937분께 여주시 북내면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경기남부엔 10~40, 서울·인천·경기북부엔 5~20, 서해5(10일 아침까지)5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포 걸포4지구 '복합쇼핑시설' 유치 물 건너가나
  • '호우 속 동두천 양키시장' 우산 쓴 시민
  • 김포한강2공공주택 공급사업 속도 ‘기대’
  • [내일 날씨] 경기·인천(21일, 일)...천둥·번개 동반,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
  •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매우 강한 장맛비 ‘최대 150㎜’
  • [내일 날씨] 경기·인천(15일, 월)...낮부터 돌풍 동반 '소나기' 당분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