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단독주택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상태바
파주 단독주택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 박남주 기자  oco22@hanmail.net
  • 승인 2024.07.10 09: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오전 4시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4시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 중앙신문=박남주 기자 | 10일 오전 4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54분께 모두 진화됐다.

해당 주택 거주자 2명은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자는 주택 거주자 A씨로 잠을 자던 중 뒤쪽 창고 지붕에서 불이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포 걸포4지구 '복합쇼핑시설' 유치 물 건너가나
  • '호우 속 동두천 양키시장' 우산 쓴 시민
  • 김포한강2공공주택 공급사업 속도 ‘기대’
  • [내일 날씨] 경기·인천(21일, 일)...천둥·번개 동반,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
  •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매우 강한 장맛비 ‘최대 150㎜’
  • [내일 날씨] 경기·인천(15일, 월)...낮부터 돌풍 동반 '소나기' 당분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