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송글송글 맺힌 참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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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송글송글 맺힌 참깨꽃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7.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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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의 한 참깨밭 참깨 꽃에 장맛비가 솔글송글 맺혀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의 한 참깨밭 참깨 꽃에 장맛비가 송글송글 맺혀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9일 오후 2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의 한 참깨밭 참깨 꽃에 장맛비가 송글송글 맺혀있다.

참깨 꽃은 멀리서 보면 흰색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연한 자줏빛이 띠는 것이 특징이다. 참깨는 사람과 친숙한 식재료로 잘 알려져 있다. 참깨 꽃의 꽃말은 기대한다’, ‘기대합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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