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강·남한강 만나는 합수머리 강물 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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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강·남한강 만나는 합수머리 강물 그득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7.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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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시25분께 섬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합수머리에 최근 잇따라 내린 장맛비로 인해 강물이 그득하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후 1시25분께 섬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합수머리에 최근 잇따라 내린 장맛비로 인해 강물이 그득하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9일 오후 1시25분께 섬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합수머리에 최근 잇따라 내린 장맛비로 인해 강물이 그득하다.

이 합수머리는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와 점동면 도리, 강원도 부론면이 자리하는 곳으로 흥원창이라고 불린다. 또 섬강의 물줄기는 강원도 횡성에서 시작되고, 남한강은 충주댐 하류에서 만들어져 흐르다가 이곳 합수머리에서 합쳐져 남한강으로 만들어진다. 또 이렇게 만들어진 남한강 물줄기는 여주를 거쳐 양평 두물머리에서 북한강과 만나 팔당댐을 지나 서울까지 이르는 한강으로 흐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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