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강풍에 꽃잎 떨굴라"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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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강풍에 꽃잎 떨굴라"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연꽃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7.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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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시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사진=김광섭 기자)
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시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세미원은 오는 81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까지 ‘2024 연꽃문화제를 개최 중이다곳곳엔 흰색과 붉은빛을 한 연꽃부터, 이제 막 피기 시작한 연꽃, 벌써 피고 진 연꽃, 푸른색의 연밥,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 연밥까지 모양과 색깔도 각양각색이다.

연꽃이라고 다 같이 피고 다 같이 지는 게 아니었다.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된 하루 전 세미원과 두물머리 연꽃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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