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광주 견과류 가공 공장 불, 1억4천만원 재산피해내고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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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광주 견과류 가공 공장 불, 1억4천만원 재산피해내고 진화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4.06.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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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6시28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견과류 가공 공장에서 난 불이 소방서 추산 약 1억4천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발생 1시간42분만인 8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6시28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견과류 가공 공장에서 난 불이 소방서 추산 약 1억4천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발생 1시간42분만인 8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중앙신문=장은기 기자 | 17일 오전 628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견과류 가공 공장에서 난 불이 화재발생 1시간42분만인 8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골조로 된 공장건물과 견과류 제품, 각종 기계,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1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당시 건물 2동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지만, 1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 후인 638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이다, 725분께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최초 공장 2층 출입구 쪽에서 발생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3대와 인력 9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한전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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