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철제 리프트 제조공장서 60대 근로자 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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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철제 리프트 제조공장서 60대 근로자 압사
  • 김상현 기자  sanghyeon6124@naver.com
  • 승인 2024.06.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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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가평군 설악면의 한 개인주택 배수로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A씨가 경계석이 무너지면서 깔리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건설용 리프트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리프트 상판에 깔려 숨졌다. (CG=중앙신문)

|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 건설용 리프트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리프트 상판에 깔려 숨졌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20분께 화성시 소재 리프트 제조공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1.5m 높이에서 추락한 철제 리프트에 깔렸다.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사고 전 A씨는 용접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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