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 뿌옇게 낀 ‘독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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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 뿌옇게 낀 ‘독산성’
  • 김종대 기자  news3871@naver.com
  • 승인 2024.06.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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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10분께 오산시 지곶동의 독산성에 오른 시민들이 연무가 뿌옇게 낀 화성시 일대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0일 오전 9시10분께 오산시 지곶동의 독산성에 오른 시민들이 연무가 뿌옇게 낀 화성시 일대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 10일 오전 910분께 오산시 지곶동의 독산성에 오른 시민들이 연무가 뿌옇게 낀 화성시 일대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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