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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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6.1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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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10일 오전 7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살구는 비타민 A와 말린 살구는 철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맛은 시면서 달고, 껍질은 벨벳같이 부드러운 질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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