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종이박스 제조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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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종이박스 제조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 허찬회 기자  hurch01@hanmail.net
  • 승인 2024.06.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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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5일 낮 12시29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0분 만인 오후 1시59분께 진화됐다. (CG=중앙신문)

|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 5일 낮 1229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2개동 약 500와 각종 기계류, 종비박스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0분 만인 오후 159분께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33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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