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천 접착제 제조 공장서 불, 40대 1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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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천 접착제 제조 공장서 불, 40대 1명 경상
  • 김성운 기자  sw3663@hanmail.net
  • 승인 2024.05.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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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53분께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의 한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공장관계자 1명이 좌측 팔목 2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8시53분께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의 한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공장관계자 1명이 좌측 팔목 2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 27일 오전 853분께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의 한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건물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1시간44분 후인 103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이다.

이 과정에서 40대 남성 공장관계자 1명이 좌측 팔목 2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었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으로 주유소 뒤쪽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28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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