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 얼굴내민 '왕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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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 얼굴내민 '왕보리수'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5.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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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8시50분께 여주시 하동의 한 건물 화단에 왕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5일 오전 8시50분께 여주시 하동의 한 건물 화단에 왕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25일 오전 8시50분께 여주시 하동의 한 건물 화단에 왕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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