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길에서 어머니 흉기로 수차례 찌른 40대
상태바
대낮 길에서 어머니 흉기로 수차례 찌른 40대
  • 이복수 기자  bslee9266@hanmail.net
  • 승인 2024.05.24 18: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4억8000만원 상당이 든 금고를 훔친 혐의로 20~30대 5명을 검거했다. (사진=중앙신문DB)
대낮에 거리에서 모친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40대가 체포됐다. (사진=중앙신문DB)

| 중앙신문=이복수 기자 | 대낮에 거리에서 모친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40대가 체포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24일 오전 11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의 거리에서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체포했다.

B씨는 중태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포한강2공공주택 공급사업 속도 ‘기대’
  • 김포 걸포4지구 '복합쇼핑시설' 유치 물 건너가나
  •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매우 강한 장맛비 ‘최대 150㎜’
  • '호우 속 동두천 양키시장' 우산 쓴 시민
  • [내일 날씨] 경기·인천(15일, 월)...낮부터 돌풍 동반 '소나기' 당분간 무더위
  • [오늘 날씨] 경기·인천(16일, 화)...장맛'비비비'...최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