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자연 담은 아름다움’ 연천 미산면 백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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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자연 담은 아름다움’ 연천 미산면 백학지
  • 오기춘 기자  okcdaum@hanmail.net
  • 승인 2024.05.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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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2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 22일 오후 5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82년 전 일제강점기 때인 1942년 만들어진 백학저수지는 연천 백학면 일원 136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총저수량 174t의 연천군 내 가장 큰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강태공들에게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어서 낚시를 즐기기에 좋아 인기다. 겨울에는 저수지 전체가 얼어 빙어낚시와 얼음 썰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 는 연천호로고루, 임진강 황포돛배, 한탄강관광지, 감악산 출렁다리,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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