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꽃말 가진, 귀화식물 ‘창질경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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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꽃말 가진, 귀화식물 ‘창질경이 꽃’
  • 오기춘 기자  okcdaum@hanmail.net
  • 승인 2024.05.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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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창질경이는 질경이 종류로 길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유럽이 원산지로 귀화식물로 분류된다. 5월에서 6월에 개화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꽃말은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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